정치 국회 7일 열릴 황교안 총리 후보 청문회장, “메르스 공포, 여기까지...” 수정 2015-06-07 15:18 입력 2015-06-07 15:18 황교안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루앞둔 7일 국회 청문회장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공포에 서울 시내를 비롯, 수도권 곳곳의 번화가에 시민들의 발길이 뜸해진 것과 같이 썰렁하기만 하다. 황 총리 후보는 군 면제, 수임료 등의 각종 의혹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에 나설 전망이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 “하영 증조부, 경부선 줄기 2700평 소유…친일재산은 환수하라” 국회서도 거론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이슈픽] “부부관계 상징물일 뿐” 아내 살해한 70대男 뻔뻔한 주장… “납득 어려워” 법원은 ‘일축 많이 본 뉴스 1 “성관계했어?” 아내 과거 추궁하며 감금, 장모 해코지 위협…의처증 30대男 실형 2 뺑소니 혐의에 알고 보니 돌싱?…미인대회 우승자 ‘충격 과거’ 드러났다 3 삼성전자, 사상 최대 110조 주주환원…3분기 30조 현금배당 4 제주 30대 장미란씨 실종사건… 경찰청 “담당 경찰이 ‘실종파일’ 삭제” 확인 5 주주환원 힘 받은 삼전·하닉… 코스피 6900선 탈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과감한 선택”…장윤주, 노브라 차림으로 거리 활보 “부부관계 상징물일 뿐” 아내 살해한 70대男 뻔뻔한 주장… “납득 어려워” 법원은 ‘일축 “女 8.6%만 콘돔 사용” 60대 이상 매독 급증…역대 최고치 기록한 ‘이 나라’ 도와주다 실수했는데 “너무 화났다” CCTV 공개…박위, 결국 사과 빅뱅 20주년 콘서트 열리는 날…승리 ‘이곳’에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