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7일 열릴 황교안 총리 후보 청문회장, “메르스 공포, 여기까지...” 수정 2015-06-07 15:18 입력 2015-06-07 15:18 황교안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루앞둔 7일 국회 청문회장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공포에 서울 시내를 비롯, 수도권 곳곳의 번화가에 시민들의 발길이 뜸해진 것과 같이 썰렁하기만 하다. 황 총리 후보는 군 면제, 수임료 등의 각종 의혹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에 나설 전망이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살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오은영 ‘충격’…“친구 아내 짝사랑하다 친구 죽고나서 고백”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 유재석, 이혼 변호사 명함 받았다 “연예인이니 조용하게”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석기시대로” 이런 뜻이었어?…냉전기 ‘폭격 수사’ 재소환 2 안양 박석교사거리서 넘어진 오토바이 시내버스에 깔려 50대 남성 사망 3 후진기어에 놓고 내린 60대… 차에 치인 80대 보행자 끝내 숨져 4 여친과 헤어져 외박 나갔다가 ‘복귀 거부’한 20대 장병…징역 8개월 5 61세男, 28살 연하 아내에 660억원 싹 다 물려줬다…전처 자녀는 ‘부글부글’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아들·며느리·손자·아내 모두 잃고 30년째 길 위에…” 90세 노인 사연 “시들거려” 50세 김준호 정자 상태 충격… ‘♥9세 연하’ 김지민 자연임신 포기 유재석 몸매에 동료들 ‘화들짝’…“같이 씻었는데 이소룡 몸이다” “잘생김이 보인다”…박은영, ♥의사 예비신랑 사진 공개 ‘간암 진단 그 후’ 심권호, 놀라운 근황 공개…“다른 사람 같다” 술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