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국회 7일 열릴 황교안 총리 후보 청문회장, “메르스 공포, 여기까지...” 수정 2015-06-07 15:18 입력 2015-06-07 15:18 황교안 총리후보자 인사청문회를 하루앞둔 7일 국회 청문회장이다.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공포에 서울 시내를 비롯, 수도권 곳곳의 번화가에 시민들의 발길이 뜸해진 것과 같이 썰렁하기만 하다. 황 총리 후보는 군 면제, 수임료 등의 각종 의혹에 대한 적극적인 해명에 나설 전망이다. 김명국 전문기자 dauns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관계 시도하면 아내 항상 거부” 외도男 주장…결국 ‘이것’ 권유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많이 본 뉴스 1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2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3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 4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5 미 증시 혼조 마감…기술주 강세에 나스닥 1%대 상승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이걸 매일 탄다니, 대박” 한국 부럽다는 외국인들…‘세계 최고 수준’ 난리난 이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