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71주년 맞은 기아차 ‘K 챌린저 위크’ 봉사 활동

박재홍 기자
수정 2015-06-05 23:11
입력 2015-06-05 23:10
기아자동차는 창립 71주년을 맞아 지난달 25일부터 6일까지 2주 동안 ‘K 챌린저 위크’로 지정하고 특별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기아차는 이 기간에 임직원 1000여명이 자발적으로 참여, 기아차 본사와 생산공장이 위치한 서울, 경기, 광주 권역을 중심으로 전국 각지에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기아차의 사회공헌 공유가치인 ‘모빌리티’(보편적 이동권 실현)를 주제로 교통약자 나들이 지원 봉사활동 ‘기아+사람’과 이동환경 디자인 개선 봉사활동 ‘기아+환경개선’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앞으로 ‘K 챌린저 위크’를 회사 창립 기념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임직원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이번 봉사활동은 기아차의 사회공헌 공유가치인 ‘모빌리티’(보편적 이동권 실현)를 주제로 교통약자 나들이 지원 봉사활동 ‘기아+사람’과 이동환경 디자인 개선 봉사활동 ‘기아+환경개선’ 두 가지 테마로 진행됐다.
기아차는 앞으로 ‘K 챌린저 위크’를 회사 창립 기념 대표 행사로 발전시켜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임직원 간 유대를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마련할 계획이다.
박재홍 기자 maeno@seoul.co.kr
2015-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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