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SUHD TV, 오페라 ‘주몽’ 담다

주현진 기자
주현진 기자
수정 2015-06-05 23:21
입력 2015-06-05 23:10

서울 예술의전당 관객 상대로 전시

삼성전자는 6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펼쳐지는 국립오페라단의 광복 70주년 기념작 ‘주몽’ 관람객들을 상대로 초고해상도(UHD) TV인 ‘SUHD TV’를 전시한다고 5일 밝혔다.

삼성전자 남녀 모델들이 5일 오페라 ‘주몽’이 공연될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 오페라극장에서 초고해상도(UHD) TV인 ‘SUHD TV’를 가리키고 있다.

삼성전자 제공
삼성전자 측은 “관람객은 삼성 SUHD TV와 무선 360 오디오를 통해 오페라 제작 과정이 담긴 영상을 생생하게 감상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삼성전자 SUHD TV는 최근 미국 소비자 매체인 컨슈머리포트 TV부문 평가에서 역대 최고점을 받았다. 컨슈머리포트는 “삼성 SUHD TV는 색 정확도가 우수하고 높은 명암비 기술로 영상이 화면에서 튀어나올 듯 선명하다”고 평했다.


주현진 기자 jhj@seoul.co.kr
2015-06-06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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