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꽂이]

수정 2015-06-05 21:10
입력 2015-06-05 18:04
나, 찰스 사치, 아트홀릭(찰스 사치 지음, 주연화 옮김, 오픈하우스) 광고와 현대미술에서 가장 중요한 이로 기록되는 인물, 하지만 인터뷰를 잘 하지 않는 것으로 유명한 찰스 사치가 일반 대중과 저널리스트, 비평가들이 던진 수많은 질문에 솔직하게 답변했다. 240쪽. 1만 4000원.

과학으로 풀어낸 철학입문(도다야마 가즈히사 지음, 박철은 옮김, 학교도서관저널) 유물론적인 세계관에서 볼 때 존재 여부가 불가사의하게 생각되는 여러 개념들을 통해 의미, 기능, 정보, 표상, 목적, 자유, 도덕 등 전통적으로 철학에서 고찰해 온 중요한 개념들을 풀어 낸다. 420쪽. 2만원.
2015-06-06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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