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푸덕...졌다...이럴수가...” 아나 이바노비치의 좌절
수정 2015-06-05 11:24
입력 2015-06-05 11:24
체코의 미녀 선수 아나 이바노비치가 무릎을 꿇었다. 4일(현지시간) 파라의 스타 드 롤랑가로에서 열린 프랑스 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2802만 8600 유로) 준결승에서 루치에 샤파르조바(13위·체코)에게 패배했다. 0 유로) 여자단식 결승전에 올랐다. 샤파르조바는 세리나 윌리엄스(1위·미국)와 결승전에서 맞붙는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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