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보기만해도 힐링되는 귀여움 ‘레서판다, 너란 녀석’

수정 2015-06-04 20:44
입력 2015-06-04 20:40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동물원 ‘줌 토리노(Zoom Torino)’에서 생활하고 있는 레서판다의 모습. 지난달 두 마리의 레서판다가 영국 켄트 포트림 야생동물원(Port Lympne Wild Animal Park)에서 이곳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 AFPBBNews=News1
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동물원 ‘줌 토리노(Zoom Torino)’에서 생활하고 있는 레서판다의 모습. 지난달 두 마리의 레서판다가 영국 켄트 포트림 야생동물원(Port Lympne Wild Animal Park)에서 이곳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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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동물원 ‘줌 토리노(Zoom Torino)’에서 생활하고 있는 레서판다의 모습. 지난달 두 마리의 레서판다가 영국 켄트 포트림 야생동물원(Port Lympne Wild Animal Park)에서 이곳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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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현지시간) 이탈리아 토리노의 동물원 ‘줌 토리노(Zoom Torino)’에서 생활하고 있는 레서판다의 모습. 지난달 두 마리의 레서판다가 영국 켄트 포트림 야생동물원(Port Lympne Wild Animal Park)에서 이곳으로 보금자리를 옮겼다.

사진=ⓒ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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