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운동장에서 체육활동 때도 마스크 쓴 채...”심각하다”

수정 2015-06-04 14:49
입력 2015-06-04 14:49
4일 오전 종로구 풍문여고 운동장에서 학생들이 메리스 감염 방지 위해 마스크를 쓴 채 농구를 배우며 체육활동을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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