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입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시험장에도 ‘메르스’ 공포 수정 2015-06-04 11:32 입력 2015-06-04 11:32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한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신동엽 딸 “무용 취미로 시켰다”더니… 서울대·한예종 동시 합격 박나래, ‘활동 중단’ 선언했는데…두달 만에 ‘MC’로 방송 출연 전원주, 안타까운 결혼 생활…“남편 너무 무서워서 빌었다” “월 매출 3억” 베트남 휩쓴 미녀 모델…‘충격 비밀’ 있었다 많이 본 뉴스 1 “정부 때문에 18억 집 날릴 판” 李 대통령에 소송 제기한 다둥이 가장 2 “질, 이혼 전 바이든과 바람 피웠다” 폭로하더니…아내 살인 혐의 체포 3 다 보는 앞에서 日 배구선수 바닥에 ‘쿵’ 엎드려 ‘슝’…“참치냐” 전 세계 난리 4 “내연녀 많더니…식물인간 되자 싹 사라져”…‘13년 불륜’ 中 작곡가 사망 5 ‘11월 출소’ 김호중, 안티 180명 상대 7억대 소송 결과… 2명만 책임 인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7세’ 하지원, 깜짝 놀란 결혼 소식…“새로운 인연 만나” 전원주 “20년 젊어지는 시술받아”…모두가 놀란 얼굴 변화 김선호 광고 ‘손절’에 “당신을 믿어요” 폭주…연극은 ‘완판’됐다 “월 매출 1600만원” 베트남 휩쓴 미녀 모델…‘충격 비밀’ 있었다 “설악산에 UFO?”…속초 하늘서 포착된 거대한 구름 정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