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대입수학능력시험 모의평가 시험장에도 ‘메르스’ 공포 수정 2015-06-04 11:32 입력 2015-06-04 11:32 중동호흡기질환(메르스)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4일 서울 종로구 풍문여고 한 학생이 마스크를 쓴 채 201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6월 모의평가 시험준비를 하고 있다. 강성남 선임기자 snk@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생리통인 줄 알고 버텼는데 대장암 4기”…‘이 증상’ 놓쳤다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많이 본 뉴스 1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2 85세男 다리 근육 속 ‘쌀알 무더기’ 충격 정체…죽은 ‘기생충’ 흔적이었다 3 “피부·뼈 관통할 위력”…직접 만든 사제 총기로 아내 얼굴 겨눈 60대男 4 日 사회인 야구팀에 패배 류지현 “경우의 수는 예상에 없었는데…” 5 이게 맞아? ‘1일 2경기’ 초유의 압박…안세영, 20분 만에 초고속 승리로 뚫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85세男 다리 근육 속 ‘쌀알 무더기’ 충격 정체…죽은 ‘기생충’ 흔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