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합병 SK㈜ 조대식·박정호 각자 대표로 수정 2015-06-04 03:21 입력 2015-06-04 00:10 SK는 합병을 선언한 SK㈜와 SK C&C를 물리적으로 합치는 대신 별도 체제인 각자 대표 체제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새 SK㈜의 사령탑은 조대식(왼쪽) SK㈜ 사장과 박정호(오른쪽) SK C&C 사장 대표이사 체제로 구성된다. 사옥도 합병 전처럼 기존 SK㈜ 인력은 SK 서린빌딩에서 근무하고, SK C&C 직원은 경기도 분당 빌딩을 사용한다. 2015-06-04 17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히말라야 갑니다…성공하기를” 구혜선, 한국 떠났다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많이 본 뉴스 1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2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 3 “42만원 ‘모수’서 와인 바꿔치기 당했습니다”…안성재 결국 사과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어린이집 女화장실에 ‘몰카’ 설치한 40대 남성…징역 3년 구형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10세 의붓딸에게 ‘괴상한 짓’ 외국인 아빠…동거녀 시신 3년 6개월 은닉한 30대 “드디어 한국 무대?”…유승준, 태진아 공연 등장해 ‘오열’ “여자 혼자 등산하지 마세요” 범죄 공포에…경험담 ‘우르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