軍까지 번진 메르스… 공군 간부 ‘양성’
수정 2015-06-04 03:13
입력 2015-06-04 00:10
오산기지 장병 100여명 격리조치… 서울 대형병원 의사1명 의심 증상
메르스(중동호흡기증후군)가 당초 보건당국의 설명과 달리 빠른 속도로 전파 중인 가운데 군 보건망에도 구멍이 뚫렸다. 서울의 대형병원 의사도 의심 증세로 격리 조치되면서 메르스 사태가 전방위로 확산되는 모습이다.연합뉴스
세종 이현정 기자 hjlee@seoul.co.kr
서울 김기중 기자 gjkim@seoul.co.kr
2015-06-0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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