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자의 포효’, ‘패자의 침묵’

수정 2015-06-03 16:57
입력 2015-06-03 16:57
체코 루시 사파로바(왼쪽) 스페인 가르비네 무구루자
체코 테니스 선수 루시 사파로바(27)가 2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롤랑가로에서 열린 2015 프랑스 오픈 테니스 여자 단식 8강전에서 스페인 가르비네 무구루자를 꺾은 뒤 환호하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