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스 때문에…한산한 명동거리

수정 2015-06-03 15:09
입력 2015-06-03 15:09
메르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3일 서울 명동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메르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3일 서울 명동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메르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3일 서울 명동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메르스가 확산되는 가운데 3일 서울 명동거리에 외국인 관광객들이 줄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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