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화문 글판, ‘제가끔 서 있어도 나무들은 숲...그대와 나는 왜...” 수정 2015-06-01 14:21 입력 2015-06-01 14:21 교보생명이 1일 ’광화문글판’ 여름편을 걸었다. 정희성 시인의 ‘숲’에서 발췌한 글이다.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나무로부터 공존의 지혜를 배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게 교보생명의 설명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곳’ 성형했다 망했다” 백지영, 상태 어떻길래… ‘수술비 10억설’엔 “신혼인데 새벽마다 잠 깨” 에일리 고통 호소… 층간소음에 갈등에 ‘금융치료’ 아파트도 지드래곤 “음력 설” 외치자 中팬들 십자포화…“춘절이라고 해라” 홀로 ‘펄쩍’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머리맡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7년간 전자파 실험 결론은 많이 본 뉴스 1 이스라엘 “하메네이 사망 확인” 2 매일 쓰는 ‘이것’ 세균 500억종 득실득실…그냥 썼다간 ‘폐·요로 감염’ 위험 3 이란, 혁명수비대 총사령관 사망 공식 확인 4 37년간 이란 철권통치 하메네이, 30발 벙커버스터 폭탄에 사망 5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