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광화문 글판, ‘제가끔 서 있어도 나무들은 숲...그대와 나는 왜...” 수정 2015-06-01 14:21 입력 2015-06-01 14:21 교보생명이 1일 ’광화문글판’ 여름편을 걸었다. 정희성 시인의 ‘숲’에서 발췌한 글이다. 서로의 개성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나무로부터 공존의 지혜를 배우자는 메시지를 담았다는 게 교보생명의 설명이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말 어눌해지고 표정이…” 건강이상설 이경규 현재 상태 “정말 한효주 닮았네”…블핑 지수 친언니 실물 공개됐다 송지은 “무료 간병인 취급”…박위와 결혼생활 말하다 오열 “신동 맞아?”…은혁·이특과 비슷해진 몸매, 비결은 ‘위고비’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 보게 바뀐 근황 “○○병 치료했다” 많이 본 뉴스 1 “퉁퉁 붓고 지친 노인의 모습” 푸틴, 확 늙은 얼굴…건강이상설 ‘술렁’ 2 UAE “한국 나무호, ‘드론’ 피격”…대신 확인? 3 10년 만에 연락된 70대 아버지 찾아가 폭행하고 금품 빼앗은 40대 아들…징역 3년 6개 4 배우 정윤민, 브래드 피트와 투샷 뒤늦은 해명…“가짜 사진에 속지마” 5 “눈도 못 감고 죽은 딸…얼마나 살고 싶었는지” 광주 피살 여고생 아버지의 절규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7살 연하♥’신지, 결혼 후 몰라보게 바뀐 외모 “○○병 치료했다” “거기선 아프지 마” 장례식 사진…김고은, 안타까운 소식 전해 “남편보다 젊고 몸 좋잖아” 띠동갑 아내 꼬신 헬스 트레이너 ‘충격 사연’ “게이라서 유능한 것 아냐”…박시영, 커밍아웃 화제 심경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 “큰 정신적 고통” 호소하더니 결국… 허위사실 유포 유튜버 상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