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 해외 부실 정유사 인수 관련, 1일 검찰 출석 수정 2015-06-01 11:41 입력 2015-06-01 11:41 강영원 전 석유공사 사장이 1일 해외 부실 정유사 인수로 1조 원대의 국고 손실을 초래한 혐의로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검에 출석, 조사를 받고 있다. 박윤슬 기자 se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 “같이 있으면 ‘세포’가 빨리 늙어”…주변에 ‘이런 사람’ 당장 거리 두세요 “목이 칼에 베인 듯”…일가족 8명, 치명률 14% ‘살 파먹는 균’ 걸렸다 ‘왕사남’ 보고 “진짜 죽을 줄 몰랐어” 정적…단종 책 불티 많이 본 뉴스 1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2 서울 마곡에 4억 ‘반값 아파트’ 나온다…주변 시세 15억 3 치매 손님 콜택시 탈 때마다 집 따라들어가 강제추행…콜택시기사 구속 4 작전명 ‘사막의 빛’…한국인 204명 태운 軍수송기 사우디 출발 5 이준석 모친에 ‘젓가락’ 댓글 단 남성…‘성적 수치심 유발’ 결국 검찰 송치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건모 놀라운 근황 공개…유명 연예인과 ‘커플팬티’ 인증 장농 속 ‘염처리’된 시신…담배꽁초의 ‘립스틱’이 가리킨 범인은 여성이 아닌 남성 ‘63세’ 김장훈 “날 거지로 알지만 집 월세만 무려…” 반전, 얼마길래? “살려달라” 스마트워치 눌렀지만…전자발찌 40대, 20대 여성 살해 ‘38세 미혼’ 박재범 “숨겨둔 자식 있다고…” 충격, 갓난아기 육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