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가의 손길이 닿을 때마다..다리엔 미인이...”

수정 2015-05-31 15:43
입력 2015-05-31 15:43


30일(현지시간) 벨라루스 민스크에서 열린 타투 페스티벌에서 한 전문가가 다리에 문신을 새기고 있다.

An artist tattooes a person’s leg on May 30, 2015 at the tattoo festival in Minsk .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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