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신수지 키 ‘마이 리틀 텔레비전’ 합류…‘강자’ 백종원에 도전한다

수정 2015-05-30 22:42
입력 2015-05-30 22:26
홍석천 신수지 키. / MBC


‘홍석천 신수지 키’

홍석천, 신수지, 키가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 새로 합류한다.


30일 방송 관계자에 따르면 샤이니 멤버 키와 홍석천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출연을 결정하고 첫 녹화를 준비하고 있다.

평소 뛰어난 입담과 재치로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동했던 홍석천과 아이돌 멤버로써 유창한 언변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키가 최초로 인터넷 방송에 도전하게 된다.

한편 앞서 전 리듬체조 선수 신수지가 ‘마이 리틀 텔레비전’ 새 얼굴로 합류한 가운데 홍석천과 키까지 출연을 결정하면서 기존과 전혀 다른 라인업이 형성돼 기대감을 높인다.



특히 마이 리틀 텔레비전의 최강자 백종원 쉐프를 이들이 꺾을 수 있을지 궁금증을 더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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