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비서 음란춤 춘 이집트 여배우 체포
수정 2015-05-29 11:20
입력 2015-05-29 11:19
이집트의 한 여배우가 뮤직비디오에서 음란한 춤을 췄다는 이유로 경찰에 체포됐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뉴욕데일리뉴스 등에 따르면, 이집트 출신 여배우 레다 엘 폴리(Reda el-Fouly)는 ‘손대지 마’(Sib Eddi)의 리믹스 버전 저예산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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