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법원·검찰 전교조, “해직교사 조합원 자격 없다는 합헌 결정은 부당하다” 주장 수정 2015-05-28 16:15 입력 2015-05-28 16:15 헌법재판소가 28일 전국교직원노동조합을 법외노조로 만든 근거가 된 법률조항이 헌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결정을 내리자 변성호 전교조 위원장을 비롯한 전교조 지도부가 서울 종로구 재동 헌재 앞에서 결정을 비판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복귀 시기는 미정”…김희철,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 벌어진 일 ‘주스 아저씨’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니와 데이트 ‘포착’ 설레는 키차이 많이 본 뉴스 1 신정환, 자숙 16년 만에 ‘자영업’ 대박 났다…“월 매출 1억 달성” 2 “공포의 하굣길” 20㎝ 흉기 든 60대男, 학생 뒤에서 어슬렁…CCTV 보니 3 “뜻밖의 일” 48살 탕웨이 임신…‘고령 출산’ 늘어난 까닭 4 귀갓길 남성에 흉기 휘두른 30대女 체포… “혈흔 뭐죠?” 접촉사고 현장 경찰 추궁에 5 “부모님이 사주신 ‘5만원’ 하이닉스 대박” 금팔찌 선물한다던 10대의 ‘반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수십억 자산’ 전원주 “식당 휴지로 코 닦아…집 청소까지” “너무 충격적” 김숙 어쩌나…‘제주 230평 집’ 공사 끝나자마자 벌어진 일 배우 박동빈, 개업 준비 중 식당서 숨진 채 발견 “우즈가 먼저 대시했다”…제니와 데이트 ‘포착’ 설레는 키차이 “복귀 시기는 미정”…김희철, ‘안타까운 소식’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