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올스팀 선수 얼굴에 파이를...”...”

수정 2015-05-28 11:01
입력 2015-05-28 10:49
볼티모어 오리올스팀 승리 기념 파이로 얼굴치기
파이 범벅된 크리스 데이비스
얼굴에 파이를 묻인 채 인터뷰하는 크리스 데이비스
볼티모어 오리올스 백넘버 10 아담 존스가 27일(현지시간) 메릴랜드 볼티모어의 오리올 파크에서 열린 휴스톤 아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5대 4로 이기자 팀동료 19 크리스 데이비스의 얼굴을 파이로 치고 있다.

Adam Jones #10 of the Baltimore Orioles hits teammate Chris Davis #19 in the face with a pie following the Orioles 5-4 win over the Houston Astros at Oriole Park at Camden Yards on May 27, 2015 in Baltimore, Maryland.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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