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마트폰뱅킹 이용 5000만명 돌파 신융아 기자 수정 2015-05-26 03:44 입력 2015-05-26 03:44 스마트폰뱅킹 이용 고객수가 5000만명을 돌파했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3월 말 현재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에 가입한 고객은 5223만명으로 전 분기보다 8.3% 증가했다. 여러 은행에 중복 가입한 경우도 집계에 포함됐다. 모바일을 포함한 전체 인터넷뱅킹 고객은 1억 861만명이다. 이 가운데 최근 1년간 이용 실적이 있는 고객은 48.6%(4835만명)다.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이경규 근황 “지금도 약 못 끊었다”…촬영 중 ‘가슴 통증·식은땀’ 무슨 병이길래 [라이프 돌싱 황정음, 드레스룸서 ‘의문의 남성’과…열애설 터졌다 많이 본 뉴스 1 도심 주택가에서 미라 시신 발견…80대 남성 등 2명 긴급 체포 2 여경이 몸매 드러낸 짧은 치마? 성적 대상화 논란… 아일릿 “블랙 요원 콘셉트” 정면 돌파 3 “박정희 전 대통령 추모식 때 李대통령 화환 훼손 시도…이동조치” 4 “겨울옷도 없이 맨몸 탈출”…구룡마을 덮친 화마에 주민들 망연자실 5 “북한과 전쟁나면 미군 믿을 수 있나” 강신철 발언 후폭풍…국방부 수습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효리, ♥이상순과 13년째 함께 목욕 “얼마나 좋은지” 무정자증 남편 몰래 하루에 ‘남자 셋’ 만난 아내…결국 임신 “JYP 사겠습니다” 기습 발표에 ‘14% 급등’…日에 팔리나? 박진영 입장은 “왜 자꾸 벗는 거야” 알몸 광고 찍더니…이번엔 ‘아동 캐릭터’ 성적 대상화 논란 양홍원 불륜 폭로자 “미안해 정말”…돌연 사과한 이유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