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스마트폰뱅킹 이용 5000만명 돌파 신융아 기자 수정 2015-05-26 03:44 입력 2015-05-26 03:44 스마트폰뱅킹 이용 고객수가 5000만명을 돌파했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 3월 말 현재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뱅킹에 가입한 고객은 5223만명으로 전 분기보다 8.3% 증가했다. 여러 은행에 중복 가입한 경우도 집계에 포함됐다. 모바일을 포함한 전체 인터넷뱅킹 고객은 1억 861만명이다. 이 가운데 최근 1년간 이용 실적이 있는 고객은 48.6%(4835만명)다.신융아 기자 yashin@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폭탄 고백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 “포기하지 않았다” 진태현♥박시은, 임신 관련 입장 나왔다 많이 본 뉴스 1 “웃음치료사” 방송인 출신 전 서울시의원, ‘수십억 빌린 뒤 잠적’ 의혹…수사 착수 2 지인 집 털러 갔다 혼자 있던 딸 성폭행 시도한 50대 남성 “혐의 인정” 3 “캐리어 끌고 태연하게 버스 타”…CCTV에 찍힌 ‘기장 살해’ 50대 도주 모습 4 화물차서 빠진 바퀴 버스 덮쳐…50대 운전기사 사망 5 “숨지기 전 과자 외상…애들 먹이고 떠났나” 아빠와 자녀 넷, 숨진 채 발견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신지, 결혼식 한 달 앞두고…“안 했으면 좋겠다” 고백 “이렇게까지 벗을 필요가…” 톱여배우 광고에 日네티즌 와글와글 유부남 김원훈, 엄지윤과 결혼 발표…“4월 1일 새 출발” 반전 “유아차 끄는 김민희”…홍상수와 공항서 포착 “귀여운 아들” ‘애마부인’ 안소영, 67세 근황…“300억 청담동 건물주와 동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