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민망한 포즈도 억누를 수 없는 ‘칸 여우주연상 수상 기쁨’
수정 2015-05-25 18:44
입력 2015-05-25 18:44
ⓒ AFPBBNews=News1
프랑스 출신 여배우 엠마누엘 베르코(오른쪽)가 24일(현지시간) 열린 제68회 칸영화제 폐막식에서 여우주연상을 수상한 뒤 영화감독 마이웬과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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