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화재로 임야 1000㎡ 불타…선림사 뒤편 8부 능선에 불

수정 2015-05-25 14:45
입력 2015-05-25 14:45
북한산 화재.


‘북한산 화재’

북한산 화재로 임야 1000여㎡가 불에 탔다.


24일 오후 11시 5분쯤 북한산 국립공원 내 선림사 뒤편 8부 능선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과 경찰은 290여명의 인력과 차량 20대를 동원해 3시간 20여분 만인 25일 오전 2시 30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인명피해나 대피 소동은 없었지만 임야 약 1000여㎡가 탔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며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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