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비시반카 축제에서 “고양이 사랑도 이 정도해야...”

수정 2015-05-25 10:47
입력 2015-05-25 10:47
우크라이나 전통 복장 비시반카를 입은 여인과 고양이


24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예프에서 열린 전통 복장 비시반카 집회에 비시반카 차림의 한 여성이 고양이까지 전통 복장으로 치장해 참가하고 있다.

A woman in traditional costume holds her cat, dressed in Vyshyvanka - traditional Ukrainian embroidered blouse during a Vyshyvanka rally in Kiev on May 24,2015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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