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버보드로 물 위 275.9m 날아가 세계 기록 세운 남성

수정 2015-05-24 18:43
입력 2015-05-24 18:40


영화 ‘백 투 더 퓨처2’에 등장해 화제가 됐던 공중부양 스케이트보드인 ‘호버보드’의 모습이 실제로 포착됐다.

23일(현지시간) 허핑터포스트코리아는 지난 2014년 8월 25일 캐나다 퀘벡 콰로우 호수에서 캐털린 알렉사드루 두루(Catalin Alexandru Duru)란 발명가가 스스로 제작한 호버보드를 타고 물 위 약 280m 거리를 비행해 세계 최고 기네스 기록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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