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구촌 화제 먹느냐, 먹히느냐! 악어와 뱀의 5시간 사투끝에… 수정 2015-05-22 09:21 입력 2015-05-22 09:21 거대 악어와 뱀이 물가에서 5시간 동안 혈투를 벌이는 영상이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영상은 5시간여의 혈투끝에 비단뱀이 악어를 제압, 통채로 삼키는 모습을 담고 있다. 약 10피트 정도 크기의 이 비단뱀은 악어를 물가를 끌어내 사투를 벌였으며, 결국 도저히 삼킬 수 없을 것 같은 거대 악어를 뱃속에 넣고야 만다.사진, 영상= 바크로프트 TV, 유튜브 영상팀 seoultv@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2 현대차 의왕연구소 화재 발생… “먼 곳으로 이동하세요” 3 김수현 측 “‘가세연’ 채널 삭제해달라” 유튜브에 요청… 명예훼손 영상 30개 여전 4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5 12년 설움 딛고 세계적 가수로…‘황금빛 여왕’ 이재, 깜짝 결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과 스킨십까지 했는데”…시어머니가 몰래 ‘홈캠’ 봤습니다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중국산이냐고 물었더니 차단”…유명 개그맨 ‘게장 원산지’ 논란 해명 “나 북경대 나온 여자야!” 이코노미 끊고 비즈니스석서 버틴 中여성에 항공기 지연 “교감쌤이 한잔하래요”…교감·교사·학생 함께 ‘낮술’ 마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