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내 사랑들아...너희들은 엄마의 젖으로 크고 있단다” 수정 2023-02-16 15:35 입력 2015-05-21 11:40 20일은 중국 모유수유인식의날이다. ‘520’의 중국어 발음이 ‘워아이니’(사랑해)와 비슷해서 5월20일로 정했다. 세계모유수유장려모임(La Leche League) 중국지부는 아기에게 젖을 먹이는 사진들을 공모, 이날 공개했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엄마! 아가가 젖 먹으면서 자..그지..예쁘다” “사랑스런 내 아가들아...엄마 젖 먹고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개구쟁이 아들...젖 빨며 손가락 장난...” “다 큰 아이 같은데...아직 엄마 젖을....” “다 큰 아이 같은데...아직도 엄마 젖을...” “이렇게 젖 먹는 것은 한 번만이다..어렵잖아...아가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시간당 130만원 번다?” 유재석도 놀랐는데…큰 결심 이유는 많이 본 뉴스 1 버스 기다리면 뒤에 서고 내리면 졸졸…15살 여학생 스토킹한 30대 ‘집유’ 2 ‘노무현 때 이라크 파병 잔혹사 재현되나’…범여권, 호르무즈 파병에 ‘초강수 반대’ 3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 4 “119 부르지 마라”… 여수 짚라인 바다에 빠져도 ‘자체 구조’ 고집한 업체 5 “월 350만원 주식에 올인” 경악…하루 한 끼 먹으며 조기 은퇴 노린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고졸 초봉 7000만원”…매년 신입 50명 뽑는다는 ‘이 회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최승호 삼성전자 노조위원장 檢송치…임직원 ‘블랙리스트’ 혐의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