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중국 “다 큰 아이 같은데...아직도 엄마 젖을...” 수정 2023-02-16 18:08 입력 2015-05-20 16:55 20일은 중국 모유수유인식의 날이다. ‘520’의 중국어 발음이 ‘워아이니’(사랑해)와 비슷해서 5월20일로 정했다. 세계모유수유장려모임(La Leche League) 중국지부는 이날 아기에게 젖을 주는 엄마들의 사진들을 공모, 공개했다.신화/뉴시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관련기사 “엄마! 아가가 젖 먹으면서 자..그지..예쁘다” “사랑스런 내 아가들아...엄마 젖 먹고 무럭무럭 잘 자라거라...” “개구쟁이 아들...젖 빨며 손가락 장난...” “다 큰 아이 같은데...아직 엄마 젖을....” “내 사랑들아...너희들은 엄마의 젖으로 크고 있단다” “이렇게 젖 먹는 것은 한 번만이다..어렵잖아...아가야....”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30대 교직원, 고3 女학생 임신시켜놓고…부부관계 중에도 ‘게임’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사주에 부인·자식 없고…” ‘이혼’ 안재현, 역술가 말에 눈물 쏟아 “혜리 때문에 다 오열” 직원들 위해 계약금 포기…‘미담’ 터졌다 “‘이것’ 투자해 대박 난 짠돌이 전남편…재산분할 가능할까요?” 많이 본 뉴스 1 “이재명에 20억 줬다” 허위주장 폭력배 박철민…무고 혐의 수사 2 “암 투병 중인데”…외도 남편 태도에 아내가 내린 결론 3 40대 남성이 하교 중이던 초등학생 배 발로 걷어차…검찰행 4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5 “저런 선수가 몇십억? 삼성 돈 많냐”…홍준표 ‘패패패패패’ 저격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4살 여아 성폭행해 체포된 17세男 “나도 36세女에 성폭행당했다” 기내서 ‘노골적 애정행각’ 하다 걸린 男女…‘평생 탑승 금지’ 당했다 “아들, 넌 내 거야” 미인대회 우승자 며느리에 총 쏜 시어머니…멕시코 ‘발칵’ “나이와 근속연수 합쳐 ‘70’ 넘으면 나가라” 충격…사상 첫 희망퇴직 시행한 ‘이곳’ ‘이혼’ 황재균, 벌써 ♥찾았나…“전현무 결혼보다 내 재혼이 빨라”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