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한 조각도 나눠 먹을래요’ 모이 나눠 먹는 쇠물닭

수정 2015-05-19 15:28
입력 2015-05-19 15:28


사람이 준 모이를 나눠 먹는 쇠물닭의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쇠물닭(Moorhen)은 붉은뇌조의 암컷으로 몸길이 33cm, 몸 전체가 검은색이며 이마 판이 붉은색을 띠며 옆구리에 흰 점들이 있는 두루미목 뜸부기과 조류다.


영상팀 seoultv@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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