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여전히 소녀 같은 엘리자베스 여왕의 미소

수정 2015-05-19 14:23
입력 2015-05-19 14:23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2015 첼시 꽃전시회’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왕립 첼시 병원에서 매년 열리는 이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 AFPBBNews=News1


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가운데)이 1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2015 첼시 꽃전시회’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왕립 첼시 병원에서 매년 열리는 이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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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과 찰스 왕세자 부부가 1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2015 첼시 꽃전시회’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왕립 첼시 병원에서 매년 열리는 이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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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2015 첼시 꽃전시회’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왕립 첼시 병원에서 매년 열리는 이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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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2015 첼시 꽃전시회’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왕립 첼시 병원에서 매년 열리는 이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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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엘리자베스 여왕이 18일(현지시간) 런던에서 개막된 ‘2015 첼시 꽃전시회’에 참석해 정원을 둘러보고 있다. 왕립 첼시 병원에서 매년 열리는 이 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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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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