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아 샤라포바, WTA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 “이겼다”
수정 2015-05-18 17:36
입력 2015-05-18 17:36
러시아 출신의 미녀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3위)가 1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이탈리아 인터내셔널 단식 결승에서 카를라 수아레스 나바로(10위·스페인)를 2-1(4-6 7-5 6-1)로 꺾고 우승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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