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심에 여친 입술 물어뜯어 중상 입힌 20대 남성
수정 2015-05-18 10:29
입력 2015-05-18 10:29
질투심에 눈이 멀어 여자친구의 입술을 물어뜯고 구타한 20대 남성이 징역형을 피할 수 없게 됐다고 3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미러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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