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포토] 두 여배우, 레드 카펫 위 대화는 ‘은밀하게’ 수정 2015-05-18 10:06 입력 2015-05-18 10:06 할리우드 여배우 루니 마라(왼쪽)와 케이트 블란쳇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 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 AFPBBNews=News1 할리우드 여배우 루니 마라(왼쪽)와 케이트 블란쳇이 17일(현지시간) 프랑스 칸에서 열리고 있는 ‘제68회 칸영화제’에 참석해 레드 카펫 위에서 대화를 나누고 있다.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미코 진’ 우지원 딸, ‘이 부위’ 시술했다…“가장 만족스러워” KBS 나가더니 빚 9000만원…결국 ‘새벽일’ 하는 아나운서 배우 강신일, 간암 수술 2주 만에 복귀…“빚 때문에 촬영 강행” “인사 다시” “얘, 너” 공형진, 차지연에 무례한 언행…결국 고개 숙였다 [공식입장 전문 강남, 달라진 얼굴 ‘깜짝’…20년 만에 코 재수술한 근황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뇌출혈 사망설’ 확산…北매체들은 일제히 딸 주애와 공개활동 보도 2 “‘김정은 사망설’ 터졌는데 대체 왜”…하루아침에 -14% ‘폭싹’ 개미들 비명 3 20대 女접객원, 양주 700㎖ ‘원샷’ 후 숨져… “500만원 줄게” 부추긴 업주들, 실 4 자택서 사망한 80대男, 자살 종결?…재수사했더니 아내 살해 자백 5 ‘AI 공포’ 떨던 나스닥, 반도체 덕에 숨 돌렸다…이번 주 승부처는?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미사일 부족한데…호주 새 방공망 찾는다, L-SAM 기회? 5분 이상 영국도 결국 전쟁 개입?…“사우디에 전투기 파견 결정, 후티 막겠다” [핫이슈] 5분 이상 ‘662억짜리 속옷’ 입은 女사업가, 美서 논란…“모델도 아니잖아!” 4분 분량 아내 코뼈 부러뜨린 남편, 이번엔 셔츠 찢고 ‘폭행당했다’ 자작극 [핫이슈]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