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연 ‘무뢰한’ 들고 다시 칸에 입성

수정 2015-05-18 01:27
입력 2015-05-17 23:38
전도연 ‘무뢰한’ 들고 다시 칸에 입성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한국 영화 ‘무뢰한’의 제작진이 15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칸 드뷔시관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배우 김남길, 전도연, 오승욱 감독,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대표. 전도연은 2007년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탄 데 이어 네 번째로 칸에 입성했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제68회 칸국제영화제 ‘주목할 만한 시선’ 부문에 초청된 한국 영화 ‘무뢰한’의 제작진이 15일 밤(현지시간) 프랑스 칸 드뷔시관에서 레드카펫을 밟으며 입장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배우 김남길, 전도연, 오승욱 감독, 사나이픽쳐스의 한재덕 대표. 전도연은 2007년 ‘밀양’으로 칸영화제 여우주연상을 탄 데 이어 네 번째로 칸에 입성했다.

CGV아트하우스 제공
2015-05-18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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