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샤를리즈 테론, 약혼자 숀펜과 칸 레드카펫 참석 “테론을 돋보이게 하기 위해…”
수정 2015-05-15 13:58
입력 2015-05-15 13:58
사진 ⓒ AFPBBNews=News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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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 맥스:분노의 도로’에서 머리를 삭발하고 여전사로 분해 강렬한 연기를 펼친 샤를리즈 테론은 이날 레드카펫에서는 눈부신 옐로우 드레스로 여성미를 뽐내며 스포트라이트를 한 몸에 받았다. 특히 약혼한 연인 숀 펜과 함께 레드카펫에 올라 더욱 시선을 집중시켰다.
프랑스 남부 휴양도시 칸에서 개최된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사진 ⓒ AFPBBNews=News1/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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