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판빙빙, ‘엑스맨에서 휴잭맨, 마이웨이에서 장동건...중국 분위기 물씬 드레스...” 수정 2015-05-14 11:22 입력 2015-05-14 11:22 판빙빙 중국 톱스타 판빙빙(34)이 13일(현지시간)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레드카펫에 섰다. 칸 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판빙빙은 영화 ‘만물생장’, ‘ 더 문 앤 더 선’, ‘엑스맨:데이즈 오브 퓨처 패스트’, ‘마이 웨이’ 등에 출연했다. 마이 웨이에서는 장동건과 호흡을 맞췄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옥주현 “단순한 불륜 아냐”…뮤지컬 개막 앞두고 올린 글 송혜교, 재벌 회장과 다정한 모습…“힘이 되어주는 존재”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젖병 물리고 술자리 간 엄마…7개월 아들 ‘질식사’, 징역형 집행유예 선고 어떻게 이런 일이…선우용여, 미국인에 ‘손가락 욕’ 봉변 많이 본 뉴스 1 “대학병원 수업 중 女 환자 중요부위 생중계 노출” 발칵…무슨 일? 2 “수치스러워” 과거 까발려진 모델 신재은 ‘눈물’… ‘지식인 사태’ 네이버 결국 3 “심하면 사망” 감기인 줄 알았는데…‘이 병’ 퍼진 日 충격 근황 4 펜션서 고기 굽다 20대 여성 5명 쓰러져… “자욱한 연기 마신 듯” 5 李대통령 “상속세 때문에 부자들 한국 탈출? 대한상의 ‘이런 짓’ 믿어지지 않아”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가 日 다카이치 응원하는 진짜 속내…한국은 난감한 이유 [송현서의 디테일+] 5분 이상 [포착] 하늘에서 ‘미니건’ 드르륵…퇴물 취급받던 구형 수송기, 러 드론 ‘학살’ (영상) 3분 분량 트럼프는 왜 나이키를 싫어할까?…‘정부 vs 민간 기업’ 역대급 갈등, 강제 집행 명령 [ 4분 분량 [포착] 전장서 포 쏘던 ‘북한제 주체포’ 우크라 드론 공격에 ‘화르르’ (영상) 3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