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노미 르누아, “뱃속 아기를 위해...편한 드레스를...” 수정 2015-05-14 13:29 입력 2015-05-14 11:15 노미 르누아 노미 르누아 프랑스 모델 노미 르누아 프랑스 모델 노미 르누아(35)가 13일(현지시간) 제 68회 칸 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 레드카펫에 섰다. 칸 영화제는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노미 르누아는 178cm의 큰 키로 잡지 보그, 엘르, 마리 클레르 등의 모델로 활동했다. 2010년 5월 마약과 술에 취해 자살을 시도, 뉴스를 장식하기도 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해변서 꼭 껴안고 누운 두 남녀…공효진♥케빈오였다 [포착] “내일 망가질 정도로 대출”…노홍철, 코인 투자 손실 고백 “너무 수척해졌어”…점집 간 황정음, 확 달라진 얼굴에 팬들 걱정 “80만원으로 1억 만들기”…김문수 하이닉스 100배 오른 사연 김희철 “여자친구, 내가 말 안 해도 무릎 꿇어” 많이 본 뉴스 1 불륜 들킨 남편 “아파트 줄게” 합의했는데…재개발 소식에 “무효” 어쩌나 2 중계 카메라 한 번 잡혔다가 인생 역전…‘월드컵 신데렐라’ 된 여성 3 강원서 파도에 휩쓸려간 고교생, 숨진 채 발견…실종 나흘만 4 미국 증시 혼조 출발…다우 상승, 나스닥·S&P 500 약세 5 “삼전닉스, 샀다면 절대 팔지 말라”…‘뼈저린 후회’ 고백한 워런 버핏 제자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트럼프 250억 연못…오리 죽고 페인트 벗겨져 5분 이상 푸틴, 최악의 약점 들켰다…나토, 러 비행장 통째로 마비 노린다 [밀리터리+] 5분 이상 한국인도 트럼프에 등 돌렸나?…전세계 76% “미국 못 믿겠다” [핫이슈] 3분 분량 “똑똑하면 인기 많다더니”…평생 성경험 없는 사람들 공통점 [라이프+]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