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폭침’ 김격식 前 북한 인민무력부장 사망

수정 2015-05-13 10:19
입력 2015-05-13 10:19
김격식 北인민무력부장
북한 인민무력부장을 역임한 김격식(77) 인민군 대장이 사망했다고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이 11일 보도했다.

김격식 전 부장은 북한 군부내 대표적인 강경파 인물로 4군단장이었던 지난 2010년 천안함 폭침사건을 주도한 배후로 지목된 인물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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