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포토] 담배 태우는 모습도 여신급!… 소피 마르소 건재한 미모 발산 수정 2015-05-13 09:53 입력 2015-05-13 09:53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프랑스 영화배우 소피 마르소가 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그랜드 하야트 칸 호텔에 도착해 발코니에서 담배를 태우고 있다. ⓒAFPBBNews=News1 칸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프랑스 영화배우 소피 마르소가 영화제 개막을 하루 앞둔 12일(현지시간) 그랜드 하야트 칸 호텔에 도착해 발코니에서 담배를 태우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유승준, 갑자기 ‘키스 사진’… “허락 없이 미안” 무슨 날이길래?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김구라, ‘이 부업’으로만 한달 4000만원 벌었다… 골프 좋아하더니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많이 본 뉴스 1 여직원 목·가슴 만지더니 야근 중 성폭행 시도까지… 중소기업 60대 남임원 ‘징역형’ 2 “1시간 만에 다 뜯어갔다”…초 6학년생이 엘리베이터에 붙인 ‘이것’, 이웃들 마음 녹였다 3 “금메달 2개 땄는데 하나도 안 기뻐”… 한국 첫 2관왕의 ‘설움’ 4 ‘유명 휴양지’ 보안 구멍 충격…한밤중 20대女 ‘숙소방’ 성폭행 미수에 발칵 5 “아내와 내연남 통화 녹음 성공” 30대男 ‘징역형’… 이혼소송 증거 냈더니 法 “사생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우크라가 한국 이용해 ‘정치 쇼’ 벌여”…북한, 포로 송환에 떠는 이유 [핫이슈] 5분 이상 “한국 거쳐 간 최악의 사고, 중국엔 ‘선물’”…사라진 F-35 부품 정체는? [밀리터리+] 5분 이상 이란 대통령에 “지껄이지 마!” 비난 쏟아져…트럼프, 보란 듯 휴전안 거절? [핫이슈] 5분 이상 [포착] 맥도날드 창고, 드론 맞고 ‘활활’…트럼프 노린 푸틴의 새 경고? [영상]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