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비씨카드 ‘사랑의 이동밥차’ 수정 2015-05-13 00:40 입력 2015-05-12 23:48 비씨카드 ‘사랑의 이동밥차’ 서준희(왼쪽 두 번째) 비씨카드 대표와 고객 자원봉사자 40명이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마포구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500명에게 이동밥차로 갈비탕을 대접하고 있다. 식사 후에는 생필품 5종 세트도 전달했다. 비씨카드 제공 서준희(왼쪽 두 번째) 비씨카드 대표와 고객 자원봉사자 40명이 12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월드컵경기장 광장에서 마포구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500명에게 이동밥차로 갈비탕을 대접하고 있다. 식사 후에는 생필품 5종 세트도 전달했다. 비씨카드 제공 2015-05-13 1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장윤정, 父 얼굴 최초공개…“어디 가서 아빠라 한 적 없어”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성폭행 피하려다 음주운전한 女 ‘무죄’…법원 “긴급피난에 해당”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많이 본 뉴스 1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2 40대 운전 SUV가 2살 아이 덮쳐 중상… 소방헬기로 대학병원 이송 치료 중 3 이 대통령 “북한 포로 송환, 우크라 비공개 합의 어기고 공개” 4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5 여서정 8년만에 도마 金…부상 딛고 북한 라이벌 꺾었다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노로바이러스 70배 급증”…이번 추석 특히 조심하세요 시끄러운 ‘버스 민폐족’…“이제 벌금 최대 53만원” 결단 내린 ‘이 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