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유럽 [포토] 충격적인 마케도니아 총격전 현장… 총 맞은 벽 그대로 수정 2015-05-11 17:14 입력 2015-05-11 17:14 마케도니아 총격전 현장 10일 마케도니아 북부 쿠마노보에서 경찰과 무장단원들의 총격전이 벌어진 현장. 이틀 간에 걸친 이 총격전은 민족 갈등을 반영하는 것으로 경찰 8명과 무장단원 14명이 사망했다.ⓒAFPBBNews=News1 10일 마케도니아 북부 쿠마노보에서 경찰과 무장단원들의 총격전이 끝나 주민들이 마을로 돌아가고 있다. 2일 간에 걸친 이 총격전은 민족 갈등을 반영하는 것으로 경찰 8명과 무장단원 14명이 사망했다.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6년동안 450억원 ‘사팔사팔’…‘단타 전문’ 김수용, 얼마 벌었나 황정음 “가슴 커보이고 싶어 몰래 수술…등 굽었다”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합의” 징역 7년 손예진, 지창욱과 키스신 지켜보는 현빈에 당황 “여보…여긴 웬일” 많이 본 뉴스 1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2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 3 술 마시고 큰아버지 의붓딸 성폭행한 20대 남성…“친족관계 아냐” 징역형 집유 4 ‘6억 성과급’ 삼성 반도체, ‘200만원 의자’에 앉아서 일한다…복지 어떻길래 5 “비둘기 볼래?” 14살 끌고가 성폭행… 체액 묻혀놓고도 잡아뗀 인도 남성의 최후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12살 친구 여동생 수차례 성폭행한 20대… “반성하고 피해자와 합의” 징역 7년 서인영, ‘♥6세 연상’ 재혼 앞두고…전 남친 실명 공개됐다 처가엔 10만원짜리 보낸 남편…“시댁엔 용돈 200만원” 결국 이혼 소송 “믿기 힘들 정도” 9개월 바다에 갇힌 장병들…“죽고 싶어” 뛰어내렸다 동료가 쏜 엽총에 목·허리 맞은 남성 사망… “멧돼지 있었다” 주장한 엽사, 실형 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