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하얀 오소리 국내 첫 발견 “길조 되기를” 수정 2015-05-11 02:48 입력 2015-05-11 00:12 온몸이 흰색인 백색증(알비노 증상) 오소리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 백색증은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아 나타나는 희귀한 돌연변이로, 예로부터 길한 징조로 여겨졌다. 10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흰 오소리는 지난달 말 지리산국립공원 반달가슴곰 특별보호구역에서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위해 설치한 무인동작감지카메라에 찍혔다. 공단은 이달 들어 한려해상공원인 경남 통영의 홍도에서 흰 괭이갈매기도 발견됐다고 밝혔다.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2015-05-1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 2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국선변호인 “사임” 신청…추가 피해자 3명 더 확인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딸 친구까지…미성년 신도 성폭행 혐의 목사 ‘불구속’ 송치 5 ‘다주택자’ 황현희 “부동산 불패, 버티면 된다”…李정책 반박? 결국 해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흥국 “정치 관심 없다”더니…‘회장님’ 된 근황 전했다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놀이터서 초등생 목 아래 ‘탄두 추정’ 물체 박혀…軍 “경위 파악 중”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아직 안 죽었니” 70차례 폭행에 안면 함몰…당시 영상보니 ‘경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