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환경 하얀 오소리 국내 첫 발견 “길조 되기를” 수정 2015-05-11 02:48 입력 2015-05-11 00:12 온몸이 흰색인 백색증(알비노 증상) 오소리가 국내에서 처음 발견됐다. 백색증은 멜라닌 색소가 합성되지 않아 나타나는 희귀한 돌연변이로, 예로부터 길한 징조로 여겨졌다. 10일 국립공원관리공단에 따르면 흰 오소리는 지난달 말 지리산국립공원 반달가슴곰 특별보호구역에서 야생동물 모니터링을 위해 설치한 무인동작감지카메라에 찍혔다. 공단은 이달 들어 한려해상공원인 경남 통영의 홍도에서 흰 괭이갈매기도 발견됐다고 밝혔다.국립공원관리공단 제공 2015-05-11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변요한♥티파니, 법적 부부 되자마자…‘기다리던 소식’ 전했다 ‘왕사남’ 크레딧에 ‘이선균’ 이름이… “특별히 감사” 장항준과 ‘절친’ 인연 재조명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 많이 본 뉴스 1 트럼프 “이란 하메네이 사망” 발표…“전세계 위한 정의” 2 ‘하메네이 사망’ 이란 내부에도 퍼져…“테헤란 거리 ‘축하의 환호성’” 3 트럼프 “하메네이 사망” 발표…“이란 국민 조국 되찾을 기회” 4 두바이 호텔로 미사일 파편, 대한항공 회항…이란 반격으로 난리 난 중동(영상) 5 미국·이스라엘, 對이란 타격 감행… 트럼프 “미사일 산업 완전히 파괴”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편 장동건 모르는 속병” 무당 말에…고소영 눈물 터졌다 “가문의 영광” 최양락♥팽현숙, 결혼 38년 차에 ‘경사’ BTS 컴백에 경복궁 문 닫는다… 광화문 공연날 “휴궁 예정” 86세男♥64세 트랜스젠더女…3번 이혼에도 사랑에 빠진 사연은? “요금 2만원입니다” 했더니 머리 걷어차…택시기사 뇌출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