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오래 기다렸어요!”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 12일께 재개장 수정 2015-05-10 16:43 입력 2015-05-10 16:43 10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동 제2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을 찾은 시민들이 내부를 관람하고 있다. 제2롯데월드 운영사인 롯데물산은 12일께로 예정된 아쿠아리움(수족관)·시네마(영화관) 재개장에 앞서 사흘간 지역주민과 시민 3만 6000여명을 초청해 무료 관람 행사를 진행한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이효리 “정신과 다닌다”…방송 중 털어놓은 뜻밖의 고백 리센느 원이, 공연 도중 ‘긴급 무대 이탈’…“숨 안 쉬어져” 이미숙 “늘그막에 주식해서 집 날려”…올해 번 돈 거의 토해낸 코스피 [내가샀다] 이은미, 무대 도중 ‘약물 투약 의심’…수사관, 재검사 요구 ‘배우 부부’ 또 탄생…연예인들 총출동한 결혼식 주인공 많이 본 뉴스 1 ‘조력자 손’ 논란…샤이니 민호, 첫 마라톤 완주에 “실격 처리하라” 말 나온 이유 2 “엽기적인 해악” 어떤 악플이길래…신세경 ‘협박 댓글’ 네티즌 철창행 3 “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 4 브런슨 “DMZ너머 적은 핵무장, 10분의 여유도 없다”…한반도 연합시스템 차질 지적 5 김다현에 “아가씨” “여자애”…심수봉 “반성·회개 시간 가졌다” 재차 사과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김지영, 故 최불암 조문 패션에 “예의 아니다” 시끌 게임하다 출산 앞둔 만삭 아내 폭행한 남편…“우는 소리 들려” 경찰 체포 티아라 소연 “곧 아들 태어나”…조유민과 결혼 4년 만에 임신 ‘조력자 손’ 논란…샤이니 민호, 첫 마라톤 완주에 “실격 처리하라” 말 나온 이유 “나체 상태로 캠퍼스 돌아다녀”…고려대서 20대 남성 현행범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