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양용은 日야마젠그룹과 전속계약 수정 2015-05-08 03:38 입력 2015-05-07 23:46 양용은연합뉴스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3)이 일본교포 기업인 야마젠그룹(회장 최종태)의 모자를 썼다. 최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인근 다이센 골프클럽 소속으로 활동하도록 최근 권했고, 양용은이 이를 수락했다. 전속 계약 조인식은 8일 오사카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투어 성적도 예전에 미치지 못하자 양용은은 일본 복귀를 결심했고, 친분을 맺어온 최 회장의 선의를 받아들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05-0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냄새 때문에 베란다에서 삼겹살” 아이돌 사진에 ‘민폐’ VS ‘예민’ 갑론을박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닮아도 너무 닮았네”…곽튜브, ‘아들’ 초음파 사진 공개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많이 본 뉴스 1 “총에 맞아 죽었다”?… 멀쩡하게 살아있던 황소의 ‘죽음 미스터리’ 2 ‘식자재 4000만원 미정산’ 논란 이장우, 내역서 공개했다…“중간업체가 지급 안 해” 3 젠슨 황, 깜짝 고백 “삼성 고맙다”...베일 벗은 엔비디아 ‘추론 병기’ 4 부산서 항공사 기장 흉기에 찔려 숨져…‘앙심 품은 전 동료’ 추적 5 “내가 차 긁었다” 이웃 할아버지, 선의로 보냈는데…“셀프 래커칠” 경악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지연과 이혼’ 황재균 “월 6000만원” 제안에…‘합숙맞선’까지 남편 사이비 교주설에…최여진 입장 밝혔다 안재현, 이혼 6년 만에 동거 결정…상대는 유명연예인 ‘이영애 딸’ 김시아, 검정고시→한양대 조기입학 ‘캠퍼스서 포착’ ‘미성년자 성폭행’ 50대 유명 배우…교도소서 숨진 채 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