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양용은 日야마젠그룹과 전속계약 수정 2015-05-08 03:38 입력 2015-05-07 23:46 양용은연합뉴스 아시아 최초의 메이저 챔피언 양용은(43)이 일본교포 기업인 야마젠그룹(회장 최종태)의 모자를 썼다. 최 회장은 앞으로 2년 동안 자신이 운영하는 일본 돗토리현 요나고시 인근 다이센 골프클럽 소속으로 활동하도록 최근 권했고, 양용은이 이를 수락했다. 전속 계약 조인식은 8일 오사카 힐튼호텔에서 열린다. 투어 성적도 예전에 미치지 못하자 양용은은 일본 복귀를 결심했고, 친분을 맺어온 최 회장의 선의를 받아들였다. 최병규 전문기자 cbk91065@seoul.co.kr 2015-05-08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돌싱 된 시기 겹쳐”…조혜련, 김구라와 핑크빛 과거 ‘깜짝 공개’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공식입장] “초등학생 한 명이 빠져나갔다”… 33㎏ 감량 성공한 이영현이 절대 안 먹는 ‘이것’ [헬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많이 본 뉴스 1 “실업급여로 해외여행, 열받아” 강레오, “사진 찍어주세요” 청년들 거절했다 2 “성관계 안 하면 가족에 나쁜 일 생겨”…퇴마한다며 30대 제자 성폭행한 70대 ‘징역 5 3 “오세훈 어떻게 엮는지 봐라” 적대감 드러낸 명태균 4 “맥주 한 박스에도 안 취해” 섬뜩…하루 30분 ‘이 운동’으로 47㎏ 쭉 5 30대女, 민통선 넘어 GOP ‘철조망 센서’ 절단…간첩? 월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남자 90%는 바람피우지 않을까” 배우 윤미라, 외도 문제에 한 말 여행 갔다가 날벼락…“한국인 납치·감금 2배 넘게 늘었다”는 나라, 어디? 배우 김수현, 복귀 탄력 받나…“故김새론 모친·유족 측 변호사 등 검찰 송치” “생식기서 구더기 발견”…6개월 아기 140차례 방치해 사망케한 20대 부부 다비치 강민경, 보복운전 당했다…“집까지 쫓아와”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