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포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응원하는 쭉뻗은 각선미의 미녀 ‘눈길’ 수정 2015-05-07 14:29 입력 2015-05-07 14:29 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터널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응원하는 한 여성이 양 손에 응원도구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AFPBBNews=News1 6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 주 애틀랜타 터널필드에서 열린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미국프로야구 경기에서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응원하는 한 여성이 양 손에 응원도구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사진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신지 “처음보는 사람들 앞 홀딱 벗고 씻어”…촬영 폭로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머리에 총상” 미인대회 우승자 사망 ‘충격’…범인은 시어머니? 많이 본 뉴스 1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 2 “이란에 ‘호르무즈 통행료’ 첫 예치”…돈 안 내면 ‘나포’ 3 갠지스 강물 한 달 묵혔더니 정체불명 건더기 ‘둥둥’…169만명 경악한 이유 4 “이혼 소송 중 사망한 아내…빚 1억은 다 제가 갚나요?” 5 “물려 죽는 줄”…애견 카페서 맹견 4마리 집단 공격에 머리 찢긴 20대女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결혼식서 ‘형부와 처제’ 불륜 영상…신랑이 한 최고의 복수 양상국 父, 코로나 하루 만에 사망…“비닐 팩에 싸여” 눈물 사진 지웠다가 일 커져…‘임영웅과 열애설’ 소유, 입 열었다 ‘제니 엄마’ 맞아? “한계 느껴”…달라진 모습 모두 놀랐다 인파에 가로막힌 ‘저체온증’ 여성…홍석천, 직접 길 뚫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