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만에 잡힌 지하철 성추행범, 범행영상 보니…

수정 2015-05-07 13:38
입력 2015-05-07 13:38
사진(위) - 성추행범 카를로스 슈바
사진(아래 왼쪽) - 피해자 엘리사 로페즈
사진(아래 오른쪽) - 목격자 겸 촬영자 자심 스마일리


지하철 전동차 안에서 잠든 여성 승객을 성추행한 남성이 2년여 만에 체포됐다.

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에 따르면 2012년 10월 20일 새벽 4시께 미국 뉴욕시 지하철에서 잠들어 있던 당시 21살 엘리사 로페즈(Elisa Lopez·24)란 여성을 성추행한 용의자가 지난 19일 체포됐다.


손진호 기자 nastur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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