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경주재단 네팔 돕기 10만 달러 기부

수정 2015-05-07 03:25
입력 2015-05-07 00:30
최경주
프로골퍼 최경주가 운영하는 최경주재단이 6일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만 달러(약 1억 800만원)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최경주재단의 미국 법인을 통해 미국적십자사에 전달된다.
2015-05-0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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