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골프 최경주재단 네팔 돕기 10만 달러 기부 수정 2015-05-07 03:25 입력 2015-05-07 00:30 최경주 프로골퍼 최경주가 운영하는 최경주재단이 6일 네팔 지진 피해 복구를 위해 10만 달러(약 1억 800만원)를 기부한다고 밝혔다. 기부금은 최경주재단의 미국 법인을 통해 미국적십자사에 전달된다. 2015-05-07 29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심현섭, ‘11세 연하’ 아내와 수도요금 갈등…“호수에서 씻어” ‘대학로 이영애’였다던 배우…‘서울예대 여신’ 졸업사진 화제 ‘월수입 5천’ 개그맨, 전재산 사기…“뇌종양에 청력 잃어” “누가 봐도 연인”…도끼♥이하이, 럽스타로 ‘열애 인정’ 아내 돈으로 사업한 남편…“미혼남 사칭, 불륜女 부모와 상견례까지” 많이 본 뉴스 1 김정은 눈앞에서 기왓장 산산조각…김주애는 안 보여 2 “4500원 담뱃값, 1만원으로 오른다고?” 흡연자들 화들짝…정부 “현재 검토 안해” 3 “이란, 4000억짜리 美조기경보기 ‘두동강’”…미군 핵심 자산 완파됐나 4 부서 회식 장소 화장실에 ‘몰카’ 설치…경찰, 장학관 구속영장 신청 5 남의 집 현관문에 ‘인분’ 철퍽…전국 누빈 ‘보복 대행’ 테러단 4명 덜미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누가 봐도 연인”…도끼♥이하이, 럽스타로 ‘열애 인정’ (영상)“잠깐 치아 좀 낄게요” 미인대회 도중 보철물 떨어진 참가자…대처에 ‘환호’ ‘월수입 5천’ 개그맨, 전재산 사기…“뇌종양에 청력 잃어” 심현섭, ‘11세 연하’ 아내와 수도요금 갈등…“호수에서 씻어” 남은 피자·치킨 ‘이 시간’ 안에 꼭 드세요…“그냥 두면 세균 잔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