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집 30대男 성폭행한 20대 108kg 거구女
수정 2015-05-06 11:20
입력 2015-05-06 11:20
이웃집에 침입해 자고 있던 남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108kg 거구의 20대 여성이 체포됐다고 12일(현지시간) 뉴욕데일리뉴스 등 주요 외신들이 보도했다.
김형우 인턴기자 hw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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