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5억짜리 명품 손목시계’ 판매 현대百 무역센터·압구정점서 수정 2015-05-06 01:37 입력 2015-05-05 23:40 현대백화점이 무역센터점(7~18일)과 압구정본점(8~18일)에서 500억원 규모의 명품 시계판매전을 진행한다. 오데마 피게, 예거 르쿨트르, 피아제, 블랑팡 등 13개 브랜드가 무역센터점에, 바쉐론 콘스탄틴, 브레게, 로저 드뷔, 파네라이 등 14개 브랜드가 압구정본점에 나온다. 547개의 다이아몬드가 박혀 있는 예거 르쿨트르의 ‘랑데부 투르비옹 하이 주얼리’의 판매가는 4억 9000만원이다. 2015-05-06 21면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폭락장 버티니 ‘40조 대박’…‘하이닉스 2만원’ 전원주 “다 그냥 있다” “샤워하는데 나와 마주쳤다” 전현무, 여행 도중 충격 실화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 많이 본 뉴스 1 “촬영장서 모유 수유했다”는 김민희…아기만 좋은 줄 알았는데, 엄마도 좋다니 2 “PC 점검한다더니”…女교직원 194명 사진 빼돌려 딥페이크 영상 만든 30대男 3 “3년 일하면 아파트 사줄게” 직원 26명에 약속 지키더니…임채무, ‘발달장애인’ 위해 두 4 학생 물통에 몰래 소변 넣은 20대 男교사…“돌발적이었다” 발칵 5 의정부 아파트서 40·50대 형제 숨진 채 발견…동생 몸엔 타살 흔적 TWIG : 연예/이슈/라이프 페이지로 이동 이재용, ‘8년간 우울증 약 복용’ 고백…“살아있는 지옥 봤다” “동물 만졌을 뿐인데”…체험 농장 갔던 아이 2명 ‘뇌 손상’ 등 중태 2026년 8월 23일 “조보아 친동생” 얼마나 예쁘길래…LG 직원 조유경, ‘몰표女’ 등극 경복궁서 담뱃불 붙인 외국인, 최시원 ‘이 한마디’에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