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패션쇼인데...가슴을 내놓고 캣워킹하면...” 수정 2015-05-05 17:29 입력 2015-05-05 17:29 조지아 패션 디자이너 케티 키크바드체(Keti Chikvadze)의 작품 4일(현지시간)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의 날에 현지 패션 디자이너 케티 키크바드체(Keti Chikvadze)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고영욱 돌연 “이민정 고1 때 내가…” 남편 이병헌까지 저격 ‘이효리♥’ 이상순, 라디오 1시간 50분 늦더니 8일째 돌연 불참 “베트남 아내, 문신에 성병”…국제결혼 90일 만에 숨진 50대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듣는 그날 베리굿 조현, 초밀착 원피스에 민망한 부위가 ‘불룩’ 논란 많이 본 뉴스 1 “아기 입 막고 웃었다”…천사 엄마의 6천만 원짜리 연쇄 살인에 내려진 형량은… 2 계곡물에 빠진 아들 구했지만 아빠 끝내 숨져… 함께 도운 40대 남성도 사망 3 “오빠, 지금 달려갈게” 통화녹취 꺼낸 한동훈… 김승원, 신약임상 청탁의혹 반박 4 “아나운서가 아동성애 채팅 보고 있어요” 경악…기내 신고에 결국 해고됐다 5 “맨날 봤다” 음란물 빠진 운동선수 ‘사진 유출’ 충격… “벗어난 지 2년” 돌연 고백 왜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돈줄 막더니 유조선까지 파괴…트럼프가 이란 때린 이유 5분 이상 트럼프 특사 3시간 붙잡은 푸틴…“유익했다”는데 돌파구는? 5분 이상 드론이 표적 찾자 K9 바로 쐈다…‘세계 표준’ 자주포 달라지는 이유 5분 이상 종양인 줄 알았는데 아기 머리…임신 몰랐던 21세 여성 [라이프+] 4분 분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