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 해외연예 “패션쇼인데...가슴을 내놓고 캣워킹하면...” 수정 2015-05-05 17:29 입력 2015-05-05 17:29 조지아 패션 디자이너 케티 키크바드체(Keti Chikvadze)의 작품 4일(현지시간) 조지아의 수도 트빌리시에서 메르세데스 벤츠 패션의 날에 현지 패션 디자이너 케티 키크바드체(Keti Chikvadze)의 작품을 모델이 입고 런웨이를 걷고 있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광희, 방송에서 안 보이더니…“물건 팔고 있다” 근황 공개 원빈, 뭐하고 사나 봤더니 ‘체육교사’ 된 근황 빽가, JYP서 당한 갑질 폭로 “차 키 던지며 지하에서 춤이나 추라더라” “1시간에 1500만원 벌었다”는 안선영…2억원대 포르쉐 공개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많이 본 뉴스 1 “결혼식으로 장사하냐” 축의금 18만원 냈는데 식사로 ‘패스트푸드’…분노한 대만 남성 2 “JTBC 기자들, 시위대에 감금·폭행당했다…신변 위협 느껴 창문으로 탈출” 법적 대응 예 3 野 “노태악 사퇴, 꼬리 자르기…‘투표용지 부족’ 국정조사·특검 추진” 4 유승준, 24년째 입국 금지에 지쳤나…“한국 가는 것, 이제 큰 의미 없다” 심경 5 1년 전 눈물 쏟은 김수현…김세의 구속 송치에 “믿어준 팬, 큰 힘 됐다” 나우뉴스 페이지로 이동 F-47 닮은 6세대 시험기?…51구역서 미확인 기체 포착 5분 이상 트럼프 “재능 없고 잠만 오는 가수들”…美 250주년 보이콧에 역공 [핫이슈] 5분 이상 “끝났어?” 한마디에 싸늘…전문가가 꼽은 침대 위 최악의 금기어 [라이프+] 4분 분량 “이게 휴전이라고?”…공습·로켓 계속된 트럼프 중재안의 민낯 [핫이슈] 5분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