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나 샤크( Irina Shayk), “드레스가 마치 나이트 가운같네...”
수정 2015-05-05 16:34
입력 2015-05-05 16:11
러시아 출신 모델 겸 배우 이리나 샤크(29, Irina Shayk)가 4일(현지시간) 뉴욕 맨해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the Metropolitan Museum of Art )에서 열린 ‘중국: 거울나라의 앨리스(China: Through The Looking Glass)’의 오프닝을 기념하는 의상연구소 갈라쇼(Costume Institute Benefit Gala)에 참석, 레드 카펫에 섰다.
ⓒ AFPBBNews=News1/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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